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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두 아들 앞에서 멋진 엄마 되고 싶어”…6인용 텐트 치기도 ‘뚝딱’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나영이 두 아들 앞에서 멋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 방송인 김나영은 신우, 이준이와 함께 캠핑을 떠났다.이날 김나영은 혼자 6인용 텐트 치기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들 앞에서 처음으로 텐트 치는 거니까 실수하면 안되지 않겠냐. 연습을 많이 했다. 다섯 번 해봤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멋진 엄마를 보여주고 싶었다. 맥가이버 엄마”라며 웃었다.김나영은 차분히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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