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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은퇴, 친구 추신수 “은퇴식보니 부러워”

[스타인뉴스 박규범 기자] 김태균(39)의 은퇴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년 뒤에 열리게 됐지만, 이 때문에 '친구' 추신수(39·SSG 랜더스)와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었다. 추신수는 김태균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김태균은 2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전에서 은퇴 경기를 치렀다.김태균은 지난해 10월 현역 은퇴를 선언하고 유니폼을 벗었으나 구단은 코로나19 확산 탓에 그의 은퇴식을 연기했다.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올해부터 은퇴 경기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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