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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즌 6승, 151km 강속구 앞세워 볼티모어전 7이닝 1실점

[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34)이 2년 만에 시속 151㎞의 강속구를 뿌리며 네 번째 도전 만에 기어이 시즌 6승(4패)을 수확했다.류현진은 21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3피안타(1홈런) 1볼넷 4탈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7-4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달 29일 시즌 5승을 달성 뒤 세 차례 선발 등판에서 승리 없이 2패만 떠 안았다가 23일 만에 승리를 추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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