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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전 남편 송종국 방송 분노 “‘아빠와 살고싶다’ 지욱이 멘트는 조작”

[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배우 박연수가 전 남편 송종국의 방송에서 자녀들이 “이제 아빠랑 같이 살고 싶다”고 한 말은 제작진의 연출이었다고 주장했다. 박연수는 2006년 송종국과 결혼했으나, 9년 만인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홀로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키우고 있다.박연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고 넘기려 했다. 말하면 입만 아프고 지아, 지욱이 주변인이 다 아니까”라며 “MBN 방송에서 ‘아빠랑 앞으로 살고 싶다’는 지욱이 말은 방송에서 멘트 시켜서 했다고 집에 와서 얘기했다. 지아도 ‘내 꿈만 꿔’ 멘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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