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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 10년 만에 또다시 신장 이식해야 하나

[스타인뉴스 서나은 인턴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또 한 번 신장 이식을 해야 하는 상황임을 알렸다.그녀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수근과 찍은 사진 한 장과 함께 “아침부터 움직여 혈관 보고 왔다”고 전하며 “장기적으로 심장에 무리가 가 심장이 걱정되고 혈관에 문제점이 생길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박지연은 10년 전 둘째를 임신했을 때 임신중독증으로 친정아버지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았던 바 있다. 이식 수술 당시 갖은 고생을 했던 그녀였기에, 수술 10년 후 다시 한번 받는 신장 이식 권유에 생각이 많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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