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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도미니카전 선발 낙점…국제대회 데뷔전부터 중책

[스타인뉴스 정하늘 인턴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프닝라운드 1승 1패로 B조 2위를 하며 넉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김경문 감독은 오늘(1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조 2위 도미니카 공화국과의 경기에 나설 선발 투수를 공개했다. 좌완 투수 이의리가 그 주인공이다.19살의 야구대표팀 막내 이의리는 올해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은 선수로, 데뷔하자마자 선발 자리를 꿰찼고, 전반기 14경기에 출전하여 4승 3패, 71⅔이닝, 평균자책점 3.89를 기록했다.미래의 한국 야구를 이끌어 갈 좌완 투수라는 평을 얻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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