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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노엘, 발언 논란 “재난지원금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래퍼 노엘(21·본명 장용준)이 자신의 음악에 혹평을 단 누리꾼들에 대해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라고 받대응해 논란이 일고 있다.노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음원 사이트에서 누리꾼들이 단 자신에 대한 비판적인 댓글을 캡처한 후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 인터넷에선 XX 센 척하네”라고 글을 써서 올렸다.노엘은 지난달 26일 신곡 '이미 다 하고 있어'의 음원을 발표한 바 있다.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기도 한 노엘은 앞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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