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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징역 2년, 집행유예 기간중 마약 투약 및 절도…실형 선고

[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을 투약하고 물건을 훔친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33)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이선말 판사는 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과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추징금 40만원도 명령했다.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동종 범죄를 저질렀고, 수사기관에서 법정에 이르기까지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 나이와 환경 등 공판 과정에서 나타난 양형 조건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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